양팔이 잘린 15살의 캐나다 소녀 애슐리 양이 장애인으로는 최초로 케어리 호수를 수영으로 건너는 데 성공했습니다.
호수 횡단을 위해 혹독한 훈련을 받아왔던 애슐리 양은 수영 초반 강한 물살 때문에 애를 먹었으나 초인적인 의지를 발휘해 15시간만에 16킬로미터를 헤엄쳐 호수를 건넜습니다.
(끝)
팔 잘린 장애 소녀, 16킬로미터 수영
입력 2001.09.10 (06:24)
단신뉴스
양팔이 잘린 15살의 캐나다 소녀 애슐리 양이 장애인으로는 최초로 케어리 호수를 수영으로 건너는 데 성공했습니다.
호수 횡단을 위해 혹독한 훈련을 받아왔던 애슐리 양은 수영 초반 강한 물살 때문에 애를 먹었으나 초인적인 의지를 발휘해 15시간만에 16킬로미터를 헤엄쳐 호수를 건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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