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박찬호가 만루홈런을 맞으며 시즌 14승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박찬호는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3과 3분의 2이닝동안 무려 7점을 내주며 팀이 7대 1로 뒤진 4회 투아웃에 후속투수와 교체됐습니다.
박찬호는 오늘 만루홈런을 비롯한 홈런 2개등 안타 8개와 볼넷 2개를 허용했고, 삼진은 7개를 잡아냈습니다.
14승에 두번째로 도전했던 박찬호는 방어율이 3.23으로 많이 나빠졌습니다.
다저스는 7회 현재 7대 1로 계속 뒤져 있고 박찬호는 패전투수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한편 오늘 경기는 비때문에 2회초 2시간여 동안 중단됐다가 속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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