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정이 윌리엄스 챔피언십 골프대회에서 우승하며 미국여자 프로골프투어 무대에서 첫 정상에 올랐습니다.
박희정은 오늘 미국 오클라호마주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 3라운드에서 버디 8개, 더블 보기 한개로 6언더파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9언더파로 도나 앤드류스를 한 타차로 제치고 극적인 역전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올시즌 톱 10진입이 한번에 불과했던 박희정은 이로써 99년 LPGA 데뷔이후 처음으로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습니다.
박지은은 1언더파로 공동 5위에 올랐고, 애니카 소렌스탐은 3오버파로 부진해 공동 23위에 머물렀습니다.
(끝)





























































![[단독] 스키점프대는 관광용?<br />결함 심각 ‘비상’](/data/news/2015/01/15/3003010_hI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