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경찰서는 오늘 안산과 시흥 등 수도권 일대 주택가를 돌며 억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서울시 갈현동 35살 기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기 씨 등은 지난 6월 18일 새벽 3시쯤 안산시 와동 40살 손모 씨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과 수표 등 천400만 원을 터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30여 차례에 걸쳐 1억 4천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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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주택 침입, 전문절도 용의자 3명 검거
입력 2001.09.10 (07:42)
단신뉴스
경기도 안산경찰서는 오늘 안산과 시흥 등 수도권 일대 주택가를 돌며 억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서울시 갈현동 35살 기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기 씨 등은 지난 6월 18일 새벽 3시쯤 안산시 와동 40살 손모 씨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과 수표 등 천400만 원을 터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30여 차례에 걸쳐 1억 4천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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