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가 미국 프로골프 투어 벨캐나디언 오픈대회에서 올시즌 4번째로 톱10에 들었습니다.
최경주는 오늘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벌어진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를 기록해 최종합계 8언더파로 로버트 앨런비 등과 함께 공동 8위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최경주는 지난해 한 차례에 그쳤던 톱10 입상을 올해는 4번이나 이루면서 PGA 투어에서 확실하게 자리 매김했습니다.
미국의 스콧 버플랭크는 14언더파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타이거 우즈는 4언더파로 부진해 공동 23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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