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박찬호가 만루홈런을 맞으며 두번째로 도전했던 시즌 14승 달성에 또 실패했습니다.
박찬호는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3과 3분의 2이닝동안 무려 7점을 내주며 팀이 7대 1로 뒤진 4회 투아웃에 후속투수와 교체됐습니다.
다저스는 8대 1로 졌고,패전투수 박찬호는 시즌 13승 10패에 방어율 3.23을 기록했습니다.
박찬호는 오늘 만루홈런을 비롯한 홈런 2개등 안타 8개와 사사구 4개를 허용했습니다.
삼진 7개를 잡아낸 박찬호는 올 시즌 204개의 삼진으로 2년연속 200탈삼진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오늘 경기는 1회말이 끝난 뒤 비때문에 2시간여 동안 중단됐다가 속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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