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오전 8시를 기해 경상북도 내륙지방에 호우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동해안과 강원 동해안에는 호우경보, 강원 영동과 제주 동부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기상청은 내일 오전까지 강원 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 지방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파랑주의보가 내려진 남해 동부와 동해상에서 2내지 5미터로 높게 일고 천둥, 번개가 치며, 돌풍이 부는 곳이 많겠으니, 항해하는 선박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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