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말까지 만기가 돌아오는 30대 그룹의 회사채는 36조원으로 전체 만기 물량의 64.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경제부가 오늘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을 기준으로 내년 12월까지 만기 도래하는 30대 그룹의 회사채는 36조 6천 512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기간에 만기가 돌아오는 전체 회사채는 56조 8천 572억원에 달합니다.
그룹별로는 삼성이 가장 많은 6조 750억원이며 다음이 LG와 SK, 현대,현대자동차, 한진, 두산 등의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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