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가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경제부는, 국회 국정감사 자료에서, 전국 16개 시.도의 평균 재정자립도는 올해 56.6%로, 지난 98년 63.9%, 99년 63.8%, 그리고 지난해 59.4%로 해마다 낮아지고 낮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재정자립도는, 전남이 22%로 가장 낮았고, 서울이 95.6%로 가장 높았습니다.
채무 잔액이 총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인 채무비율은, 지난해 전국 평균 22.3%로, 부산이 50.7%로 가장 높고 전남이 10.9%로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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