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7월부터 서울YWCA 등과 함께 청소년 유해 인터넷 사이트 감시활동을 벌여 모두 7백59개의 유해사이트를 적발해 검찰과 정보통신위원회에 고발했습니다.
고발된 사이트를 유형별로 보면 음란물이 60%인 4백59개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폭력과 원조교제 알선 백45개 그리고 자살과 엽기사이트 99개 등 입니다.
서울시는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유해 사이트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유해 사이트 접속 차단 프로그램 보급 등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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