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사러가 쇼핑센터'를 방문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융자지원 등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재래시장이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유통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시장의 여건에 따라 차별화.전문화하는 자구노력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정부는 재래시장이 시설현대화를 위해 재개발이나 재건축을 원할 경우 총사업비의 75% 범위안에서 6.25% 금리에 5년거치 10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시장재개발 자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쇼핑센터 이름 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