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콜레라 환자 수가 전국적으로 1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어제 처음으로 서울에서도 콜레라 환자가 확인됐습니다.
국립보건원은 서울에서 의사환자로 신고해 온 서울 금천구 48살 최 모씨의 가검물을 검사한 결과 콜레라 환자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원은 최 씨를 포함해서 지난 주말 12명의 콜레라 환자가 추가로 확인돼 전체 환자 수가 11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문제의 식당을 이용한 1차 감염자 판별이 마무리되는 이번 주가 콜레라 확산의 중요한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