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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정 첫 LPGA 우승
    • 입력2001.09.10 (09:30)
930뉴스 200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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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박희정이 미국 여자 프로골프투어 윌리엄스 챔피언십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서 데뷔 3년 만에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심병일 기자입니다.
    ⊙기자: 박희정이 절정의 샷감각을 선보이면서 LPGA 무대에서 첫 챔피언의 우승을 지었습니다.
    박희정은 마지막 18번홀을 파로 막으며 3라운드 최종합계 9언더파로 경기를 마감했습니다.
    2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렸던 도나 앤드류스의 추격도 거셌습니다.
    18번홀 동타를 노리는 앤드류스의 회심의 버디샷.
    그러나 공은 홀컵을 외면했고 박희정의 극적인 우승이 확정됐습니다.
    올 시즌 톱10 진입이 한 번에 불과했던 박희정은 윌리엄스챔피언십 우승으로 99년 LPGA 데뷔 이후 첫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맛보았습니다.
    ⊙박희정: 먼저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우승 생각은 두번째였습니다.
    ⊙기자: 1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던 박희정은 2라운드에서는 공동 5위를 기록하며 3라운드에 들어갔습니다.
    박희정은 전반 9개홀에서 버디 4개를 잡아내면서 기분좋게 출발했습니다.
    10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해 다소 위기를 맞았지만 안정된 샷으로 다시 버디 4개를 추가해 6언더파를 몰아쳤습니다.
    결국 박희정은 3라운드에서 이븐파에 그친 앤드류스의 추격을 1타차로 제치고 짜릿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지은은 최종합계 1언더파로 공동 5위를 기록했고 애니카 소렌스탐은 3오버파로 부진해 공동 23위에 머물렀습니다.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 박희정 첫 LPGA 우승
    • 입력 2001.09.10 (09:30)
    930뉴스
⊙앵커: 박희정이 미국 여자 프로골프투어 윌리엄스 챔피언십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서 데뷔 3년 만에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심병일 기자입니다.
⊙기자: 박희정이 절정의 샷감각을 선보이면서 LPGA 무대에서 첫 챔피언의 우승을 지었습니다.
박희정은 마지막 18번홀을 파로 막으며 3라운드 최종합계 9언더파로 경기를 마감했습니다.
2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렸던 도나 앤드류스의 추격도 거셌습니다.
18번홀 동타를 노리는 앤드류스의 회심의 버디샷.
그러나 공은 홀컵을 외면했고 박희정의 극적인 우승이 확정됐습니다.
올 시즌 톱10 진입이 한 번에 불과했던 박희정은 윌리엄스챔피언십 우승으로 99년 LPGA 데뷔 이후 첫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맛보았습니다.
⊙박희정: 먼저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우승 생각은 두번째였습니다.
⊙기자: 1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던 박희정은 2라운드에서는 공동 5위를 기록하며 3라운드에 들어갔습니다.
박희정은 전반 9개홀에서 버디 4개를 잡아내면서 기분좋게 출발했습니다.
10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해 다소 위기를 맞았지만 안정된 샷으로 다시 버디 4개를 추가해 6언더파를 몰아쳤습니다.
결국 박희정은 3라운드에서 이븐파에 그친 앤드류스의 추격을 1타차로 제치고 짜릿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지은은 최종합계 1언더파로 공동 5위를 기록했고 애니카 소렌스탐은 3오버파로 부진해 공동 23위에 머물렀습니다.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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