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점프대를 날아올라 공중에서 고난이도의 연기를 겨루는 에어리얼 스키대회가 호주에서 열렸습니다.
안개가 짙게 끼는 등 날씨가 좋지 않아 선수들은 단 한 번의 점프만으로 기량을 겨루었습니다.
개최국 호주 관중들의 일방적인 응원 속에 아솔 선수와 알리사 선수가 고난위도의 연기를 펼쳤습니다.
그러나 금메달은 최고 난이도인 더블트위스트 서머솔트를 완벽하게 성공시킨 벨로루시아의 아이사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호주 에어리얼 월드컵 스키대회
입력 2001.09.10 (09:30)
930뉴스
⊙앵커: 점프대를 날아올라 공중에서 고난이도의 연기를 겨루는 에어리얼 스키대회가 호주에서 열렸습니다.
안개가 짙게 끼는 등 날씨가 좋지 않아 선수들은 단 한 번의 점프만으로 기량을 겨루었습니다.
개최국 호주 관중들의 일방적인 응원 속에 아솔 선수와 알리사 선수가 고난위도의 연기를 펼쳤습니다.
그러나 금메달은 최고 난이도인 더블트위스트 서머솔트를 완벽하게 성공시킨 벨로루시아의 아이사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