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문화행사 안내해 드립니다.
인간의 기억 속에 내재된 행복과 불안, 고독 등을 시적 언어로 표현한 연극 아누크에
메의 기억이 다음 달 28일까지 계속됩니다.
플루티스트를 정수안 씨의 독주회가 오는 12일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립니다.
생동감 있는 선과 밝은 색체로 생명의 힘을 그려온 황석봉 씨의 개인전이 오는 17일까지 청화랑에서 열립니다.
연극 아누크메의 기억 다음달까지 계속
입력 2001.09.10 (09:30)
930뉴스
⊙앵커: 이어서 문화행사 안내해 드립니다.
인간의 기억 속에 내재된 행복과 불안, 고독 등을 시적 언어로 표현한 연극 아누크에
메의 기억이 다음 달 28일까지 계속됩니다.
플루티스트를 정수안 씨의 독주회가 오는 12일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립니다.
생동감 있는 선과 밝은 색체로 생명의 힘을 그려온 황석봉 씨의 개인전이 오는 17일까지 청화랑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