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톨스토이 박물관인 톨스토이 익스프레스가 관광객을 가득 태우고 처녀 운행을 했습니다.
모스크바에서 톨스토이 박물관이 있는 야스나야 폴랴나까지 정기운행하는 톨스토이 익스프레스는 톨스토이의 작품과 다양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으며 관광객들은 목적지까지 가는 동안 톨스토이의 소설을 영화로 만나며 그 시절의 음식도 맛볼 수 있습니다.
(끝)
'톨스토이 익스프레스' 처녀 운행
입력 2001.09.10 (09:47)
단신뉴스
달리는 톨스토이 박물관인 톨스토이 익스프레스가 관광객을 가득 태우고 처녀 운행을 했습니다.
모스크바에서 톨스토이 박물관이 있는 야스나야 폴랴나까지 정기운행하는 톨스토이 익스프레스는 톨스토이의 작품과 다양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으며 관광객들은 목적지까지 가는 동안 톨스토이의 소설을 영화로 만나며 그 시절의 음식도 맛볼 수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