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년 동안 역대 미국 대통령들을 태우고 다녔던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이 부시 대통령과 함께 마지막 비행을 마친 뒤 퇴역했습니다.
보잉 707 기종인 에어포스 원은 닉슨 전 대통령 등 역대 대통령 7명을 태웠으며 특히 레이건 전 대통령 시절 가장 많은 활약을 했기 때문에 퇴역 뒤 레이건 도서관으로 옮겨져 전시됩니다.
(끝)
미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 퇴역
입력 2001.09.10 (09:48)
단신뉴스
지난 29년 동안 역대 미국 대통령들을 태우고 다녔던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이 부시 대통령과 함께 마지막 비행을 마친 뒤 퇴역했습니다.
보잉 707 기종인 에어포스 원은 닉슨 전 대통령 등 역대 대통령 7명을 태웠으며 특히 레이건 전 대통령 시절 가장 많은 활약을 했기 때문에 퇴역 뒤 레이건 도서관으로 옮겨져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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