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 이후 진료비 수입을 가장 많이 올린 의료기관은 서울 중앙병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의약분업 이후 지난 해 8월부터 올 7월까지 1년 동안의 진료비 수입현황을 조사한 결과, 서울 중앙병원이 가장 많은 월 평균 6만 2400건을 진료하고 142억원의 진료비 수입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으로는 신촌 세브란스병원이 월 평균 진료 건수 6만건에 121억원의 수입을 기록했고 삼성 서울병원이 월 평균 89억여원, 서울대병원 88억원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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