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은 콜레라는 위생수준이 낮은 후진국형 질병임에도 보건당국의 초동대처가 미흡해 문제가 커졌다면서 이번 일을 교훈으로 국가방역체계를 선진국형으로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급성전염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전염병관리청 또는 전염병관리본부를 신설하거나 대통령 직속 관리센터를 만들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의원들은 또 정부의 건강보험 재정안정 대책 발표에도 불구하고 올해에도 천 2백억원 이상의 부족분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의약분업의 기본 취지를 손상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재정대책을 세울 것을 촉구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