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연합뉴스) 지난 26일 발생한 영국 BBC 방송의 앵커우먼 질 댄도 피살사건 이후 BBC의 보도국장을 암살하겠다는 협박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경호를 하고 있다고 런던 경시청이 오늘 발표했습니다.
경찰은 어제 익명의 남자가 BBC로 전화를 걸어 토니 홀 보도국장을 암살할 것이라고 협박했다면서 홀 국장과 가족들에 대한 신변보호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영국의 데일리 미러신문은 협박자가 자신을 세르비아인이라고 주장하면서 홀 국장이 나토군의 세르비아 방송사 폭격에 대한 보복대상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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