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3곳이 자본잠식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나라당 서정화 의원은 오늘 재정경제부 국정감사에서 24개 정부투자.출자기관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대한석탄공사, 한국감정원 등 3개사가 자본잠식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또 부채비율이 200%를 넘는 곳도 농수산물유통공사와 농업기반공사, 대한광업진흥공사 등 6개에 달하며 이 가운데 농수산물유통공사의 경우 천 455%, 자산관리공사는 533%에 이른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함께 정부출자금융기관을 포함한 32개 공기업의 부채총액은 410조 6천 8억원에 달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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