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펑 중국 전국인민대표회의 상임위원장이 3박4일 간의 베트남 방문을 끝내고 오늘 하노이를 떠났습니다.
베트남 최고 지도자 농득만 공산당 서기장과 천득렁 국가 주석, 판반카이 총리, 도무어이 전 총리 등을 만났던 리펑 상임위원장은 이번 방문이 두 나라의 친선과 협력을 다지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리펑 위원장은 앞으로 중국과 베트남의 합작 회사 타이응웬 철강의 성공적인 발전을 모델삼아 베트남에 투자를 늘리고 관광 진흥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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