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앞으로 건립 규모가 백 가구 미만인 소규모 주택 재개발 구역을 지정할 경우에도 임대주택을 최대한 많이 지어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모두 5만 가구로 제한됐던 주택 재개발 임대주택의 총량은 공공 임대 주택이 총 주택 재고량의 15%에 달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늘릴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올해 18개 구역에 7천 5백 가구를 공급하는 데 이어 내년엔 8개 구역에 3천 8백 가구, 오는 2003년에는 2천 2백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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