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용의자 양순자씨 아산 도착(대전)-정오용
    • 입력1999.04.29 (11:47)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용의자 양순자씨 아산 도착(대전)-정오용
    • 입력 1999.04.29 (11:47)
    단신뉴스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충무공의 묘소 훼손 용의자로 붙잡힌 뒤 음독자살을 기도해 부산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48살 양모 여인이 오늘 오전 11시쯤 충남 아산의 광혜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아직 건강을 완전히 되찾지 못한 양여인은 배후 인물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입모양과 손짓으로 자신이 혼자 계획하고 범행에 옮겼다고 밝히고 구입한 칼도 2백개에 불과하고 충무공 묘소 이외의 다른 묘소는 훼손하지 않았다며 혐의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경찰은 우선 양여인이 병원 읍급실에서 안정을 취하도록 한 뒤 오늘 오후부터 양 여인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와 배후 인물이 있는 지 여부를 집중 추궁할 방침입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