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오후 서울 구치소에 수감중인 신문사 사주들을 면회할 예정입니다.
이회창 총재는 최병렬,박희태 부총재와 함께 동아일보 김병관 전 명예회장,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국민일보 조희준 회장을 각각 30분씩 만나 수감생활을 위로하고 언론상황에 대한 사주들의 견해를 들을 계획입니다.
한나라당 관계자는 신문사 사주에 대한 기소절차가 끝나 검찰수사가 일단락 된 만큼 언론탄압을 주장해온 야당총재로서 이들을 만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이 총재가 면회를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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