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시작된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의 광주시 국정감사에서는 시-도 통합 논의와 도청 이전 사업에 대한 의원들의 질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소속 송석찬 의원은 광주시가 보통시로 격하되는 불이익을 감수하면서까지 통합을 강행할 용의가 있는지 물었습니다.
한나라당 정창화 의원은 도청 이전에 따른 도심 공동화 대책과 주요 현안 사업에 투입될 지방비 조달 방안을 추궁했습니다.
민주당 전갑길 의원은 총 채무액의 36%를 차지하고 있는 단기 지방채 상환 대책을 추궁했으며 한나라당 박종희 의원은 현실성 없는 대북 교류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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