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인도네시아 반군의 분리독립 활동으로 지난 3월 이후 공급이 중단됐던 인도네시아 아룬산 LNG, 액화천연가스의 국내 공급이 재개됐다고 밝혔습니다.
산자부는 아룬기지가 지난달부터 부분 생산에 들어감에 따라 내일 5만 6천 톤의 LNG가 평택항에 도착하는 것을 시작으로 공급이 정상화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달까지 아룬기지로부터 11만톤을 들여오고 다음달 부터는 매달 평균 25만 씩을 정상적으로 공급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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