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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대통령, 교과서 왜곡 조속해결 기대
    • 입력2001.09.10 (12:0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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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은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총리의 신사참배 문제가 일본 정부의 책임있는 조치를 통해 조속히 해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한일 직능인 대회에 참석해 역사인식 문제는 오늘과 내일에 있어서 양국이 서로 신뢰와 우호의 방향으로 나갈수 있느냐의 중요한 문제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최근의 역사교과서 문제와 총리 신사참배 문제는 양국 관계 발전에 바람직하지 못한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한다면서 그러나 ㅇ.1% 미만의 학교가 문제의 역사교과서를 채택한 것을 보고 다수 일본 국민의 양식에 존경과 산뢰의 생각을 갖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월드컵 공동개최가 양국의 미래지향적 우호협력관계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월드컵 공동개최가 명랑한 분위기속에 상공적으로 이뤄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세계경제가 어려움에 처해 있는 만큼 내년 월드컵은 양국 경제를 호전시킬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양국의 문화와 관광의 발전에 도움이 돼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문상주 직능단체연합회장과 마쯔시타 다다히로 일본 공동대표를 비릇한 한.일 직능단체 대표자 4천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끝)
  • 김 대통령, 교과서 왜곡 조속해결 기대
    • 입력 2001.09.10 (12:03)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총리의 신사참배 문제가 일본 정부의 책임있는 조치를 통해 조속히 해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한일 직능인 대회에 참석해 역사인식 문제는 오늘과 내일에 있어서 양국이 서로 신뢰와 우호의 방향으로 나갈수 있느냐의 중요한 문제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최근의 역사교과서 문제와 총리 신사참배 문제는 양국 관계 발전에 바람직하지 못한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한다면서 그러나 ㅇ.1% 미만의 학교가 문제의 역사교과서를 채택한 것을 보고 다수 일본 국민의 양식에 존경과 산뢰의 생각을 갖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월드컵 공동개최가 양국의 미래지향적 우호협력관계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월드컵 공동개최가 명랑한 분위기속에 상공적으로 이뤄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세계경제가 어려움에 처해 있는 만큼 내년 월드컵은 양국 경제를 호전시킬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양국의 문화와 관광의 발전에 도움이 돼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문상주 직능단체연합회장과 마쯔시타 다다히로 일본 공동대표를 비릇한 한.일 직능단체 대표자 4천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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