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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부 국정감사 지연
    • 입력2001.09.10 (12:48)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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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부 국정감사가 여야의원들 사이의 진행순서결정상 팽팽한 이견으로 오전에 실질적인 감사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여당인 민주당의원들은 일반적인 국정감사진행순서에 따라 피감기관의 책임자인 환경부 장관의 업무보고를 듣고 국회의원 개개인의 질의와 응답순서로 진행하지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야당인 한나라당 의원들은 일반국민들의 생명과 직결된 수돗물의 바이러스 검출문제를 먼저 다룬다음 일반순서로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일반증인과 기관증인의 합석문제도 중요쟁점으로 거론됐습니다.
    민주당의원들은 기관증인인 환경부관계자는 피감기관의 증인이고 일반증인은 참고인자격의 증인인 만큼 같은 자리에 앉아 감사를 받을 수 없다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한나라당 의원들은 국민의 중요 관심사를 다루는 현안에 기관증인과 일반증인이 합석할 수 없다는 논리는 합당하지 않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여야 의원들간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자 사회를 맡은 이윤수 국회노동환경위원장은 이견조율을 내세워 오전 11시 45분에 형식적으로 개회한 국정감사를 오후 2시에 속개하기로 하고 휴식을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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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부 국정감사 지연
    • 입력 2001.09.10 (12:48)
    단신뉴스
환경부 국정감사가 여야의원들 사이의 진행순서결정상 팽팽한 이견으로 오전에 실질적인 감사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여당인 민주당의원들은 일반적인 국정감사진행순서에 따라 피감기관의 책임자인 환경부 장관의 업무보고를 듣고 국회의원 개개인의 질의와 응답순서로 진행하지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야당인 한나라당 의원들은 일반국민들의 생명과 직결된 수돗물의 바이러스 검출문제를 먼저 다룬다음 일반순서로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일반증인과 기관증인의 합석문제도 중요쟁점으로 거론됐습니다.
민주당의원들은 기관증인인 환경부관계자는 피감기관의 증인이고 일반증인은 참고인자격의 증인인 만큼 같은 자리에 앉아 감사를 받을 수 없다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한나라당 의원들은 국민의 중요 관심사를 다루는 현안에 기관증인과 일반증인이 합석할 수 없다는 논리는 합당하지 않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여야 의원들간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자 사회를 맡은 이윤수 국회노동환경위원장은 이견조율을 내세워 오전 11시 45분에 형식적으로 개회한 국정감사를 오후 2시에 속개하기로 하고 휴식을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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