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들이 현재의 경기침체를 지역 안보의 최대 위협으로 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가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9개 국가의 관리와 정치,경제 전문가 1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 경제악화가 정치 불안이나 테러리즘보다 지역안보에 더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는 대답이 28%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중국의 등장으로 아시아 지역 관계가 양분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14% 나왔으며, 그밖에 사회불안과 군비증강, 종교적 극단주의 등의 답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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