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중인 잭 프리처드 미국 한반도평화회담 담당특사는 오늘 서울 정부 중앙청사에서 최성홍 차관을 비롯한 외교통상부당국자들과 만나 최근의 한반도정세와 양국의 대북정책 방향을 협의했습니다.
오늘 협의에서 한,미 양국은 안보동맹 유지,대북 화해 협력정책에 대한 지지, 한.미.일 3국간 긴밀한 대북공조 유지 등의 원칙을 재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양국은 오는 15일 재개되는 남북 장관급회담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북미대화 재개와 최근 북러, 북중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서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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