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동티모르에 파병한 국군 상록수 부대의 운영경비 143억 원을 유엔으로부터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정재문 의원은 오늘 국방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유엔은 지난해 2월 이후의 미지불 경비 37억 8천만 원과 올해 발생된 경비 105억 6천만 원 등 모두 143억 4천만 원을 보전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국방부는 유엔과 평화유지군 참여국들 사이의 경비보전 양해각서 체결이 지연되면서 현재 경비 지급이 늦어지고 있다며 이같은 상황은 평화유지군에 참여한 모든 국가들이 비슷한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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