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는 오늘 AIG컨소시엄에 유리한 조건으로 현대증권에 증자를 할 경우 불공정한 신주발행에 해당한다며 법원에 신주발행금지 가처분신청을 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참여연대는 현대증권이 신주발행가를 AIG측 요구대로 8천 940원에서 7천원으로 내리기로 한 것과 관련해 AIG측의 현대증권을 통한 우회 출자로 투자자들이 손해를 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AIG는 출자로 인한 손실을 보전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참여연대는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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