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방송국의 보도) 지난 25일 집단 식중독 사고를 낸 예식장 식당업주와 조리사에 대해 구속 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경남 함양 경찰서는 오늘 경남 함양의 예식장 식당 업주 67살 박동흠씨와 조리사 23살 오영자씨를 식품 위생법 위반과 업무상 과실 치사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예식장의 식당을 운영하면서 관리와 조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음식물을 하객들에게 제공 해 두 사람을 숨지게 하고 환자 250명을 발생시킨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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