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북한 지상군의 군사훈련은 지난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늘었지만 훈련 강도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지난 6월부터 8월 사이 북한 지상군의 군사훈련 건수는 지난 3년 평균에 비해 57% 늘었으며 지난해에 비해서는 22% 증가했고 반면 공군이나 해군의 군사훈련은 지난해에 비해 각각 70%와 40%씩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이에대해 군사훈련 건수가 증가한 것은 사실이지만 대부분이 비사격이나 통신훈련이었으며 특히 기계화사단의 기동 훈련은 한 건도 없었기 때문에 특이한 군사동향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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