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 선물거래가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일본의 도쿄 공업품거래소에서 오늘 시작됐습니다.
거래 첫날 전체 원유거래는 만여 건으로 휘발유 거래의 4분에 1정도에 그쳤습니다.
이날 거래된 유종은 중동산 원유로 ㎘당 엔화 기준으로 거래가 이뤄졌으며, 거래가격은 두바이와 오만산 원유의 평균가격을 기준으로 산출됐습니다.
도쿄거래소는 아시아의 수급상황을 반영한 중동산 원유의 지표가격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끝)
일본, 아시아 최초 원유선물거래 개시
입력 2001.09.10 (15:02)
단신뉴스
원유 선물거래가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일본의 도쿄 공업품거래소에서 오늘 시작됐습니다.
거래 첫날 전체 원유거래는 만여 건으로 휘발유 거래의 4분에 1정도에 그쳤습니다.
이날 거래된 유종은 중동산 원유로 ㎘당 엔화 기준으로 거래가 이뤄졌으며, 거래가격은 두바이와 오만산 원유의 평균가격을 기준으로 산출됐습니다.
도쿄거래소는 아시아의 수급상황을 반영한 중동산 원유의 지표가격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