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이인제 당무위원은 오늘 김영삼 전 대통령을 찾아 귀국인사를 하는 자리에서 김대중 대통령과의 관계를 개선해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호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인제 당무위원은 오늘 오전 김 전 대통령 자택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두전.현직 대통령은 민주주의를 위해 함께 싸웠던 지도자들로서 이제는 경쟁관계가 아닌 만큼 원만한 관계를 다져야 한다는 게 자신의 생각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위원은 또 자신은 김 전 대통령이 다시 정치를 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며 김 전 대통령에게 이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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