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타이완 국민당에 대해 업무교류 지원을 위한 사무실을 본토에 개설할 의향이 있는지 여부를 타진했다고 중국의 양성만보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인터넷을 통해 첸치천 중국 부총리가 지난 7일 국민당 소속 추펑치 의원과의 회담에서 국민당이 본토에 `서비스 센터'를 개설할 의사가 있는 지를 물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보도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국민당은 지난 49년 타이완으로 옮긴 이래 처음으로 본토에 사무실을 마련하게 될 전망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