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민주당 대표로 임명된 한광옥 대통령 비서실장은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비서실장 이임식에서 우리는 현재 과거의 잘못과 빚을 갚아야하는 막중한 역사적 책임을 지고 있다면서 중단없는 개혁을 통해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광옥 실장은 한 시대의 빚을 다음 세대가 갚아야한다는 것은 역사적 속성이라면서 우리 앞에는 많은 도전과 어려움들이 산적해 있지만 확신과 희망을 가지고 힘을 합하면 어떠한 외부의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실장은 성공한 대통령을 만든다는 것은 한 개인에게 영광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나라와 민족을 위한 것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용기를 잃지 말고 항상 자부심과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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