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에 호우 경보, 강원 영동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영동과 울릉도엔 20에서 최고 80mm가량의 비가 더 내리고, 영서, 경상도, 제주도에도 5에서 30, 경상도 동해안엔 50mm이상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일도 동해안 지방은 흐리고 비가 내리다가 오후부터 개겠고 그밖의 지방은 구름만 많이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2도,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서 30도의 분포가 되겠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 4시를 기해 남해 동부와 동해 전 해상에 내려진 파랑주의보를 폭풍주의보로 대체발표했습니다.
이 해상에선 강한 바람과 함께 3내지 5미터의 매우 높은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일본 남쪽해상에서 북상중인 15호 태풍 다나스는 오늘 밤 오사카 부근 해안에 상륙해 우리나라는 태풍의 직접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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