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래 신임 국세청장은 오늘 오후 취임식을 갖고, 앞으로 계층간 공평과세를 구현하는 데 가장 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손영래 청장은 이를 위해 자영업자와 봉급생활자간의 세부담 불균형을 줄여나가고, 변칙적인 부의 상속과 증여를 적극 차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손영래 청장은 또 국가재정 수요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불성실 납세자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손영래 신임 국세청장, 공평과세에 역점
입력 2001.09.10 (15:56)
단신뉴스
손영래 신임 국세청장은 오늘 오후 취임식을 갖고, 앞으로 계층간 공평과세를 구현하는 데 가장 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손영래 청장은 이를 위해 자영업자와 봉급생활자간의 세부담 불균형을 줄여나가고, 변칙적인 부의 상속과 증여를 적극 차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손영래 청장은 또 국가재정 수요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불성실 납세자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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