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서가 갖고있는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주민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경찰서의 담장을 허무는 녹화 사업이 시행됩니다.
서울 성북구청은 성북구 관내에 있는 서울 종암경찰서의 담을 철거하고 조경시설을 설치하는 경찰서 녹화사업을 전국에서 첫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성북구는 내일(11일) 종암 경찰서 담 60미터를 허물고 이 곳에 선주목과 회양목 그리고 은행나무를 심어 휴식 공간으로 주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입니다.
모두 1억 3천만 원의 공사비가 투입되는 이번 공사는 다음 달 중순쯤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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