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 공동 월드컵 대회를 성공적으로 열기 위해 한국과 일본의 직능단체들이 새로운 서비스 사업과 관광상품 개발에 협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한국직능단체총연합회와 일본 직능문화교류회 소속 직능대표 4천여명은 오늘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한.일 직능인 대회를 열어 2002 월드컵 대회 성공을 위해서는 민간 교류와 협력이 중요하다는데 뜻을 모으고 두 나라의 특색을 살린 융합상품 개발과 한반도와 일본을 묶는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여행과 음식, 숙박 등 각 직능별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치사를 통해 월드컵 대회는 어려움에 처해있는 두나라의 경제를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한,일 직능인들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두나라의 경제와 문화,관광을 발전시키고 국민간의 우호와 협력을 다져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한일 직능인 대회에서는 또 한,일 전통음식시연회와 전통문화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