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과 공연장 등 문화 시설이 수도권에 집중돼있고 서울 시내에서도 경제력에 따라 자치구별 편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관광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도서관의 30%, 박물관의 36% 미술관의 59%, 공연장의 42%가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서울에서도 종로와 중구, 강남 서초 등 경제력이 높은 곳에 문화 시설이 집중됐으며 금천구와 강북구의 경우는 영화관 1곳과 도서관 1곳이 전부였고 구로구는 문화시설이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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