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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s,김대통령과의 화해 거부(종합)
    • 입력1999.04.2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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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삼 전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과의 화해를 거부했습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상도동으로 귀국인사를 온 이인제 국민회의 당무위원이 김 대통령과의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제의한데 대해 과거에도 독재자와는 타협한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 없다 며 거부했다고 측근인 한나라당 박종웅 의원이 전했습니다.
    박 의원은 특히 김 전대통령이 이인제 위원이 협력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자 그런 소리 말라, 다 끝난 얘기이며 불의와는 얘기않겠다 고 잘라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의원은 또 한시간 10분가량 진행된 오늘 회동에서 김 전대통령은 주로 현정부의 독선과 실책에 대해 많은 지적을 했으며 지난 영남권 방문때 기자회견을 통해 김대통령을 비판한 배경등에 관해 설명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이와함께 이인제 위원에게 국민회의에 입당한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하고 만약 이 위원이 해외에 있거나 국내에 조용히 있었다면 내년에는 정말 좋은 일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박의원이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인제 당무위원은 기자들과 만나 두전.현직 대통령은 민주주의를 위해 함께 싸웠던 지도자들로서 이제는 경쟁관계가 아닌 만큼 원만한 관계를 다져야 한다고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박종웅의원은 김 전 대통령이 이인제 위원을 만난 것은 귀국인사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지 앞으로 여권인사와 만날 계획은 전혀 없다고 전했습니다.
    (끝)
  • ys,김대통령과의 화해 거부(종합)
    • 입력 1999.04.29 (11:56)
    단신뉴스
김영삼 전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과의 화해를 거부했습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상도동으로 귀국인사를 온 이인제 국민회의 당무위원이 김 대통령과의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제의한데 대해 과거에도 독재자와는 타협한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 없다 며 거부했다고 측근인 한나라당 박종웅 의원이 전했습니다.
박 의원은 특히 김 전대통령이 이인제 위원이 협력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자 그런 소리 말라, 다 끝난 얘기이며 불의와는 얘기않겠다 고 잘라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의원은 또 한시간 10분가량 진행된 오늘 회동에서 김 전대통령은 주로 현정부의 독선과 실책에 대해 많은 지적을 했으며 지난 영남권 방문때 기자회견을 통해 김대통령을 비판한 배경등에 관해 설명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이와함께 이인제 위원에게 국민회의에 입당한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하고 만약 이 위원이 해외에 있거나 국내에 조용히 있었다면 내년에는 정말 좋은 일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박의원이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인제 당무위원은 기자들과 만나 두전.현직 대통령은 민주주의를 위해 함께 싸웠던 지도자들로서 이제는 경쟁관계가 아닌 만큼 원만한 관계를 다져야 한다고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박종웅의원은 김 전 대통령이 이인제 위원을 만난 것은 귀국인사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지 앞으로 여권인사와 만날 계획은 전혀 없다고 전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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