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참여연대는 오늘 AIG 컨소시엄에 유리한 조건으로 현대증권에 증자할 경우 불공정한 신주발행에 해당한다며 법원에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일 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참여연대는 현대증권이 신주발행가를 AIG측 요구대로 8940원에서 7000원으로 내리기로 한 것과 관련해 AIG측의 현대증권을 통한 우회 출자로 투자자들이 손해를 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증권 신주발행 금지 소송
입력 2001.09.10 (17:00)
뉴스 5
⊙앵커: 참여연대는 오늘 AIG 컨소시엄에 유리한 조건으로 현대증권에 증자할 경우 불공정한 신주발행에 해당한다며 법원에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일 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참여연대는 현대증권이 신주발행가를 AIG측 요구대로 8940원에서 7000원으로 내리기로 한 것과 관련해 AIG측의 현대증권을 통한 우회 출자로 투자자들이 손해를 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