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방송총국의 보도) 제주 경찰서는 마라톤 전 국가대표 선수 34살 김 모씨와 김씨에게 디아제팜을 판 북제주군 구좌읍 42살 홍모씨, 그리고 32살 김 모씨 등 3명을 향정신성의약품 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마라톤 전 국가대표 선수 김씨는 지난 해 4월 같은 마을 후배인 홍씨와 김씨로부터 향정신성 의약품인 디아제팜 3그램을 구입해 제주시 도남동 자신의 집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홍씨가 디아제팜을 지난 93년 서울에 사는 36살 강모씨로부터 구입한 사실을 밝혀내고 강씨를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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