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시는 택시요금이 인상된 뒤에도 서울 도심에서의 심야시간대 승차거부와 승객 골라 태우기 등 택시의 불법행위가 끊이지 않자 심야 전용버스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내일 새벽부터 두 개 노선에서 심야 전용버스를 2주 동안 시범 운행한 뒤 심야 전용버스 노선을 5개 노선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심야 전용버스의 시범운행 노선은 서울 강남역에서 천호동, 서울역에게 상계동까지 2개 노선으로 한 개 노선에 25인승 중형 버스 2대씩이 투입됩니다.
시범운행되는 심야 전용버스는 내일부터 새벽 0시 반과 새벽 1시에 두 차례 운행되고 시범 운행 동안에는 시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