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사단법인 명은 선행 청소년 장학회는 지난 8일 KBS 9시뉴스에서 보도한 백마부대 헌병대 소속 임채성 이병을 자랑스러운 젊은이로 표창하고 부상으로 2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명은 선행 청소년 장학회 강이원 회장은 임 이병이 병역을 면제받고도 시력을 교정한 뒤 군입대를 자원해 성실히 군복무에 임하고 있는 것은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귀감이 돼 표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원입대 임채성 이병에 표창
입력 2001.09.10 (17:00)
뉴스 5
⊙앵커: 사단법인 명은 선행 청소년 장학회는 지난 8일 KBS 9시뉴스에서 보도한 백마부대 헌병대 소속 임채성 이병을 자랑스러운 젊은이로 표창하고 부상으로 2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명은 선행 청소년 장학회 강이원 회장은 임 이병이 병역을 면제받고도 시력을 교정한 뒤 군입대를 자원해 성실히 군복무에 임하고 있는 것은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귀감이 돼 표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