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이 떨리는 신경계 난치병인 파킨슨병을 더욱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수술법이 개발됐다고 독일 쾰른 대학병원 슈투름 신경외과 교수 연구팀이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신체내부의 모습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장치인, 특수 NMRT를 두뇌에 신경조정기를 이식할 때 사용하면 머릿속을 들여다보면서 수술할 수 있어 훨씬 안전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또 전세계적으로 특수 NMRT는 독일의 쾰른과 미국의 미니애폴리스에만 있다며, 이 기계를 파킨슨병 치료에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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